습도 70% 만들기 분무 미신과 가습기 온실의 실측 비교
칼라데아 잎끝이 계속 타들어 가길래, 하루에 몇 번씩 분무기를 들고 물을 뿌렸다. 그런데 아무리 분무해도 잎끝 갈변은 멈추지 않았다. 답답한 마음에 온습도계를 사서 분무 직후와 10분 뒤를 재봤더니, 잠깐 올랐던 습도가 금세 원래대로 떨어져 있었다. 분무는 습도를 “올린다”기보다 “올린 척”만 했던 것이다. 고습 식물을 위한 습도 70%는 분무가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만들어야 한다. 분무는 왜 … 더 읽기